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고난 주간인 이곳 파라과이에서는 전통 음식인 Chipa 를 만들어 먹습니다
센트로 교회 루시아노 목사님 가정에서 찌빠를 만들고저를 초청해 주어서 가족들과 인사도 나누었습니다
목사님 두 딸 중
한 명이 저희 유치원 교사이고 또 한 명은 낀따리니아 교회 목사 사모 입니다
이번 부활절은 함께 하지 못하지만 서로 안잔하길 바라며 믿음 잃지 않고 매일 묵상을 WhatsApp 으로 나누고 있기에 또 다른 은혜로 보내고 있습니다
모두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