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연합교회 파라과이 선교 역사
1988년 여름 : Chicago Wheaton college 에서 열린 제 1차 한인 세계선교대회 때 만난 고 광철 파라과이 선교사님과
인연이 되어 파라과이 선교에 관심을 갖기 시작. www.kwmc.com
6/10/90 : 고 광철 파라과이 선교사님 초청으로 8명이 처음으로 파라과이로 단기선교 떠남.
이광, 최광우, 양정희, 이규재, 김종완, 문귀항, 조혜옥, 이찬우
그 중에서 이광, 최광우 권사님이 파라과이 장기선교사로 결단.
9/26/90 ~ 1994년 : 이광, 이해덜 부부가 파라과이 선교사로 파송 됨 (1호 파라과이 선교사님)
02/13/91 : 최광우, 이영자 부부가 파라과이 선교사로 파송 되어 2년간 사역하심 (2호 선교사님)
5/03 ~ 5/12/91 : 인디안 교회 건축하고 헌당 예배 드림
11/23/91 : 제 2 선교지역 (센트로) 에 성전 건축하고 헌당 예배 드림
8/29/92 : 제 3 선교지 (낀따리니아) 에 성전 건축하고 헌당 예배 드림
2007년 1월 ~ 2015년 4월 : 정 원찬, 정 영숙 파라과이 선교사로 사역 (3호 선교사님)
2008년 : 기술학교 완공 및 헌당 예배
2012년 11월 ~ 2014년 7월 : 우루부꽈 청년 Nolberto 와 Alexi 경기도 용인에 있는 AMI 안디옥 신학교로 유학. (지도자 양성)
10/02/2016 : 파라과이 선교 주관 예배 때, 엘리 최 협동 선교사로 임명 * 페드로 감독님 참석
2/07/2018 : 공 성애 권사님을 파라과이 선교사로 파송 (4호 선교사님) * 2/22 파라과이로 출발.
Comunidad Evangelica Metodista del Paraguay North District : Yrybucua (우루부꽈) Dr. Pedro Magalhaes 감독님
우루부꽈에 있는 8 교회와 목사님 이름
1. Iglesia Yrybucua Centro : Pastor Luciano (감리사)
2. Iglesia Arapyahy : Pastor Hugo
3. Iglesia Primera linea ybupora : Pastor Felipe
4. Iglesia Primera linea San Isidro : Pastor Julio
5. Iglesia segunda linea ybupora : Pastor Alberto
6. Iglesia Quinta linea : Pastor Cesar (신정하 장로님 헌당교회)
7. Iglesia Tacuapi : Pastor Roberto
8. Iglesia Bethel : Pastor Adan ( located in Santani 공성애 선교사님 엘림학교 운영)
지난 4/08/2019 선교 심포지엄을 다녀와서..
우리는 선교적 존재로 부르심을 받았다. 왜냐면, 주님께서 먼저 선교사의 원형으로 우리에게 오셨기 때문에.
우리는 보내는 선교사 이기 전에 이 땅에 보내심을 받은 선교사다.
선교는 주님이 이 땅에서 이루신 일을 전하는 것이다.
선교는 내 안에 계신 하나님이 당신 안에도 계시다고 전하는 것이다. (상호 보상적, 상호 교류적 관계)
선교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종교와 문화를 그들에게 이식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토착문화를 배우고 존중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우리의 문화와 그들의 문화 안에서 복음을 발견해야 한다.
파라과이의 대표적인 문화
1. 휴식시간 Tea Time 떼레레 마시는 것 하나의 빨대를 여럿이 사용함.
2. 모계중심의 사회 (정조관념 결여, 깨어진 가정이 많음) * 이름에 어머니의 성도 들어 감.
3. 저녁식사를 늦게 함 (거의 9~10시에)
4. 학교는 고등학교까지 반나절 수업
5. 이성끼리 인사할 경우, 껴안으며 볼 양쪽에 입맞춤
6. 식 문화 존중. 가정에 초대되어 식사를 대접 받을 경우, 맛있게 다 먹을 것
7. 여름철 2시까지 낮잠 / 휴식 시간 (Siesta)
선교는 우리의 이념을 전달하거나 그곳 주민들의 영혼을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그곳에 이미 계신 하나님을 축하하는 것이다.
복음을 전하는 자와 받는 자 사이의 소통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의 현존 속에 참여하는 것이다.
일방적인 소통이 아닌 양방향 소통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자나 받는 자가 함께 하나님의 현존안에 참여하며 봉사하고 섬기는 가운데
성령공동체를 세워 나가는 것이다.
답을 주러 선교지에 가는 것이 아니라, 서로 은혜를 주고받고 진리를 깨닫는 관계가 되어야 한다.
선교지에서 그들의 말을 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선교지에 하나님이 이미 와 일하시고 그들의 심령 안에 이미 와 계시다.
선교지에서는 가르치는 자세가 아닌 배우는 자세로 임할 것.
선교지의 축복은 복음을 전하는 중에 더 깊고 새로운 하나님을 경험하는 것이며 자기들의 전통을 뛰어 넘는
자유와 해방의 기쁜 소식으로써의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다.
한 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