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선교 소식을 드립니다.
70일 기도회를 시작한 산타니 벧엘 교회와 첫 타 교회 찬양 무용을 선보인 엘림 학교와 부활절 체험을 한 믿음과 소망 유치원 까지 주님의 도우심과 공급하심으로 3,4월을 보냈습니다
1- 우르부까 유치원 소식 입니다
3월 5일 개학을 학부모님들의 기대와 더 나은 수업과 준비로 시작한 유치원은 새 교사 4명과 함께 두 배의 인원과 두 배의 준비와 노력으로 매일 매일
쉴 틈없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너무 울고 적응을 못해서 결국 다니지 못했던 학생이 올해는 잘 참석하고 적응도 잘 하고 있어서 기뻤고 또 한 학생은 배변 문제를 실수를 많이해서 결국 의사 상담과 치료를 요하는 일이어서 당분간 나오지 못하는 마음 아픈 일도 있습니다 심방을 계획하고 있지만 엄마가 매춘을 하는 여성인데다 임신을 해서 곧 출산일이 다가와 방문하기가 어려운 상태 이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4세반 아이들은 너무 적응을 빨리 해서 교사진들이 작년과 비교하고 놀라고 있습니다
5세반 학생들은 작년에 이어 계속 나오는 학생들 이어서 즐겁고 신나게 유치원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부활절 체험을 4월17일 유치원에서 했습니다.
막연한 부활절이 아닌 성경의 말씀이 실제이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위해 돌아 가셨고 부활한 진리를 체험하였습니다.
너무나 진지하고 조용한 가운데 교사들 또한 예수님으로, 베드로로, 마리아로, 천사로 역활을 하며 미국에서 준비해간 성극 의상을 입고 학생들에게 전했습니다.
기독교 학교로 빛을 전한 부활절 이었습니다.
2- 산타니 벧엘과 엘림 학교 소식 입니다.
2012년 첫 예배를 시작한 벧엘 교회에 아단 전도사가 정식 안수를 받고2019년 2월 17일
목사로 임명 받았습니다
사순절 절기동안 주일학교에서는 예수님 분장을 한 하비엘 청년이 예수님이 하신일을
설교 하고 찬양단 싱어인 알시데스가 찬양하는 다윗으로 분장해서 찬양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사순절 기간 동안 청년들과 함께 70일 기도로 매일 모여서 교회와 학교들을 위해 기도하며
성령의 뜨거운 체험을 벧엘 교회에서 하고 있습니다
엘림 찬양 무용단은 첫 타 교회 초청 공연을 하고 놀라움과 은혜와 감동을 주었습니다
5월에 또 다른 교회 초청으로 할 예정이며
11명의 청년들이 매 주 주일 오후에 모여 3 곡의 찬양곡에 안무를 한 찬양 무용을
연습하고 기도합니다.
토요일 엘림 수업은 9:30에 시작하지만 아이들은 눈 뜨면 걸어서 오기에 8시도 안되서 옵니다. 그리고 성경책을 읽고 기다립니다.
영어, 컴퓨터, 키보드, 기타, 드럼, 발레
그리고 성경읽기-누가, 요한복음, 사도행전
이 귀한 모습에 예비하신 하나님의 제자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일대일 훈련을 시작 했습니다.
현재 5명이 매 주 모여 일대일 교제로 나누고 있습니다.
가난하고 환경적으로 너무나 불결하고 쓰레기가 곳곳에 있는 이 세리또 지역에
되물림하는 가난이 아닌 예수님으로 깨어지고 달라지는 지역이 되도록
가르치며 기도하며 있습니다.
기도제목
- 우르부까 유치원 교사들의 헌신과 능력이 더 하기를.
- 유치원 안전 사고 없도록
- 엘림 학교를 통한 제자 양성이 잘 이루어 지도록
- 벧엘 교회의 부흥과 영적인 예배를 위하여
- 영주권 마무리 과정 잘 진행되어 5월 중으로 받을 수 있도록
- 일대일 제자 훈련 위하여
- 성경책이 3권 밖에 없어서 20명의 아이들이 돌아가며 읽습니다 .성경책 구입의 후원을 기도하고 있으며, 키보드가 부서져서 새 키보드를 놓고도 후원을 기도합니다
2019년 4월22일
파라과이 산타니 에서 공 성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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