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회에서 자라난 김경민 (Kathleen) 양이
어느덧 4명의 어린 자녀들을 둔 엄마가 되어 남편과 함께 인도네시아 선교를 떠났습니다.
주님께 자기 인생의 가장 소중한 시간을 드리고 싶다는 말을 가족들에게 남기고..
모니카 전도사님이 어린 시절 심어준 선교의 꿈이 있었다고 하네요!
얼마전 잘 도착한 소식을 사진과 함께 보내어 아레에 첨부하였습니다.
친정 부모님인 김영남 장로님과 유경수 권사님은 2월 29일 인도네시아를 방문하실 계획입니다..
어린 자녀들이 Home sick인데 가장 그리워 하는 건
여기서 먹던
Jellybeans, Jello, Graham Crackers, Gold Fish, Popcorn, Bagels 이라고…^^
아무 선교단체 소속없이 자비량으로 떠난
김경민 선교사와 가족들의 안전과 선교사역을 위해
중보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진과 함께 있는
소식지 열어보세요!
김경민 선교사 이메일: kyoungs1019@iclou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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