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모든것 살아 계신 주님이 하심을 경험 합니다.
토요일, 주일 따꾸아피, 으르브과, 산타니, 그곳 지역 세르리토 이틀 600명이 모이는 집회를 끝냈읍니다.
페드로감독도 참여하시며 주위를 들러 보았읍니다. 주위에는 많은 좋은 사람들이 살고 있었읍니다.
단지 전에는 너무 악하여서 경찰들도 순찰을 안돌았는데 이제는 들어 온답니다.
아직 잔당들이 남았거나 이사 갔는데 지역을 잘 알아 자주 범죄가 있긴 하지만…
부흥회후 외등을 달려고 갔었읍니다. 이웃이 저에게와서 이런 부흥회를 하여 너무 고맙다고..
앞으로 한달에 한번씩은 해 달라고 합니다. 또 어떤 부인은 현재 어디서 예배 보냐며 오겠다고 합니다.
가로등을 달아 주어 너무 좋다고 합니다 지난주에도 바로 앞에서 강탈을 당한 사람이 있다며 이제는 밝아져서…
어제는 아슌션에 가서 깨진 뒷유리를 갈았읍니다. 코피 터진셈이지만 계속 세르리토를 가렴니다.
하나님께서 시키시는 것이라면 하나님이 채워 주실테니까요.
오늘 우선 철골로 기둥만 세우고 스라트로 지붕을 올리는 계약을 하였읍니다.
9미터 × 20미터. 7000불. 후에 벽과 문, 창문, 바닥을 하면 됩니다. 교회 이름? 저는 약하지만 주님은 강하십니다. 저는 할수 없지만 주님은 할수 있읍니다. 위대하고 강하신 주님이시기에.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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