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우리 뉴저지연합교회에 충만하길 기도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안녕하신지요.
이곳 아마존을 위해 늘 기도와 헌금을 하여 주셔서 날마다 은혜안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지난 3월말 뉴저지에서 올때 건축에 관련된 공구와 기계를 몇개 구입해 아마존으로 오는중에
비행기가 연착되어 가방이 늦게 도착되어 모두 분실 되어서, 할수없이 여기서, 다시 배를 타고
왕복 5일간에 걸쳐 도시로 나아가 구입하여, 어제 돌아왔는데, 태풍과 폭우로 신학교 기숙사 숙소
지붕이 날아가 보수하는데 무척 애를 태웠습니다. 허지만 이제는 건축자재나 공구의 문제도 모두 해결되어 무척 기쁜마음으로 여기 사역자들과 함께 일하고,있습니다,
김철기 선교사님이 교회에서 받은 헌금 $2250을 저에게 주셔서 여기 건축 공구와 자재들 사는데 사용하엿읍니다. 여기 현지의 사정은 아마존 신학교를 비롯 개척교회들의 사역이 너무 많아 평신도 선교사들이 늘 아쉬운 지경입니다. 신학생들 관리와 개척교회사역,포르투칼 언어공부등 늘 정신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김 철기 선교사님은 미국영주권 연장관계로 부득이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오는 6월 10일경에 뉴저지에
가셔서 이민국관계업무를 보고 20일경 다시 아마존으로 귀환 하실 예정입니다.
아무쪼록, 늘 주님이 축복하시는 선교부와 교회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아마존에서
김 토마스 권사
토마스 권사님이 미국에서 자비량으로 준비해간 선교센터 건축을 위한 도면
신축중인 선교센터 기초 공사 장면
기초 공사 중
신축공사 중인 선교센터 기초공사에 들어갈 벽돌
태풍과 폭우로 기존 건축된 신학교 기숙사 숙소 지붕이 날아가 보수하고 있는 장면
교회에서 보낸 선교비로 구입한 건축 장비
십자가를 지고….예수님을 따라가는 십자가의 어린 군병들…
기초 공사를 위한 시멘트 작업
인디오 형제들과 함께 공사장에서 땀을 흘리며..
예수님이 보여 주신 물고기 두마리로 오병이어의 기적을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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