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반가운 소식 가물에 단비처럼 위로가 되어요.
줌은 우리 지사장들도 사용하고 우리 부부도 함께하기를 원하지만 참가안하고 있어요.
누구든 어제든지 들어와 도청할 수있다는 언론의 경각심도 있고해서 역시 보안상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저는 코로나로 아직도 이스리엘에 발이 묶여 집으로 못가고있는 상태이지만 주님과 독대하며 많은 것을 보여주시고 말씀히여주시고
깨닫고 더 새로운 생명으로 거듭나고 있는중입니다.
제게는 없는 일정이지만
주님이 예비하신 일정속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있어요.
우국대사관에 특별항공기가 있게되면 저도 그 명단에 대기상태라서
5,6,월 예상했던 항공기는 취소되고
7월에나 있게 될 것이라는 대사관직원의 통보가 있었는데 그것도 확실치 않을 수도있지요.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