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베델교회 청년부들이 모여
지난 6월 25일 노방전도 집회를 나갔습니다.
정원찬 선교사님께서는 이번 단기선교동안 새벽기도를 5시에
젊은 리더자들과 함께 계속 해오셨는데
이번 노방전도를 위해서
모두들 하루 종일 금식을 하며 밤늦게까지 전도 집회를 하였습니다.
찬양과 기도, 말씀으로 길거리에서 전도지를 돌리며 예수님의 복음을 전했습니다.
미국에서 인쇄한 복음전도지를 이번에 돌렸다고 합니다.
길거리에서 세상음악으로 방해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방해꾼들을 큰 소리로 야단을 치고는
우리팀원들에게는 더 크게 소리를 높이라고 응원하더랍니다.
할렐루야~~~!!!
수고한 청년들에게 정원찬 장로님은
전도 집회후에 아이스크림을 사주셨다고 즐거워하는 사진을 보내오셨습니다.
역시 선교에는 먹는 것이 필수네요!!!
엄청 기뻐하는 리더자들 사진을 보니 ~~~![]()
정원찬 장로님과 파라과이 청년팀!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복음의 열정이 이곳까지 느껴집니다!!!
할렐루야!!!
God Bless All of You!!!
We Love You, A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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