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회 소 식
선교 게시판

파라구아이 정원찬 정영숙 선교사님으로 부터 온 선교 서신

할렐루야!

아이들이 35명에서 45명 정도 옵니다. 8세 미만과 이상으로 두반으로 나누어 가르치는 데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테이블에서서 그림을 그리고 바닥에 앉아 그립니다. 추운데 뙤약볕에서 쫑그리고 공부 하기에 교회 건물보다 주일학교를 먼저 짖기 시작했습니다.

주일예배를 쎄르리또 베델교회에서 매주 보기 시가하였습니다. 또한 수요일 저녁도 두주전부터 시작하여 저희집에서는 금요 저녁만 봅니다. 어머니 날에는 100여명이 저희 집을 가득채웠습니다.

세르리토 베델교회에서 나무를 반으로 잘러 임시로 앉아 예배를 보다가 이번주 고 차용호 집사님 가정의 헌금으로 플라스틱 의자를 60개 구입하였습니다. 지난달 소식에 교회건축과 한국에 보낸 학생들 돌아올 여비 특별헌금을 부탁하였습니다.

저로서는 교회가 완성을 주님의 손에 맞기고 제가 할 수 있는 마지막까지 하고 주님의 뜻에 순종하려고 합니다. 보내 주시는 선교금으로 건축도 건축이지만 주님의 몸된 참교회 모이는 교회가 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늘 쉬지 않고 기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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