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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게시판

파라구아이 정원찬 정영숙 선교사님 선교서신

파라과이를 사랑하시는 분들께
 
할렐루야 
2015년 을미년을 맞은지도 벌써 한달이 뜨거운 열기와 함께 훌쩍 지나갑니다.
지구의 북반부는 추위가 한창인 것을 생각하며 더위를 이기고 있읍니다. 
1월 4일은 north district의 세례식이 있는 날이었읍니다. 모든 목사님과 페드로감독을 모시고 30여명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중 산타니의 벧엘교회가 8명 받았읍니다. 하나님께서 이지역과 이 교회를 통하여 일하시고 계심을 봅니다. 
1월 30일 31일은 감리교총회를 열게 됩니다. 거리가 먼 관계로 보내주신 벤으로 북부지역 목사, 대표17명이 다녀오게 됩니다.
특별 기도 부탁을 드립니다.  이 산타니 벧엘교회에 신실한 목회자가 부임 받을수 있도록. 오고 싶어 하는자들은 많읍니다.
이 파라과이 북부지구의 미래가 달려 있는 문제입니다.  또한 장거리 안전운행도 아울러 부탁을 드립니다.
2월 28일은 산타니 벧엘감리교회 3주년 예배를 보게 됩니다.
3년전 저의 오른쪽 눈을 망막결핍증으로 치셔서 움직이지 못할때 제게 주신 선교사의 사명을 감당치 못하여 답답하여 할때 성령님께서 ‘이제 으르브과는 좀 쉬고 네가 있는 곳이 선교지이니 네집에서 예배를 시작하라’라는 말씀을 주셔서 저희가 머무는 집에서 시작한 것이 작년에는 이 산타니에 가장 필요한 빈민 지역으로 옮겨 교회를 세우게 하신 3월4일 2012년입니다.
뉴져지연합교회 본교회에서 나목사님 퇴임후 처음으로 안성훈담임목사님과 함께 2월말에 파라과이 단기선교를 오신다는 기쁜 소식이 있읍니다. 한번도 실수가 없으시고 저버리시지도 않으시는 아버지의 사랑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이일을 이루게 하시는 성령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의 건축은 이제 모든 외벽을 막는데 끝이 났으며 바닥 내장 전기 플러밍 창문 외장 등등이 남았읍니다. 아마도 선교팀이 오셨다 가시면 한달 정도안에 저희도 철수 할 계획 입니다만 선교팀이 오셔서 보시고 나신후 주님의 결정에 따르려고 합니다
가능하다면 후임이 있으면 좋겠읍니다.
사진
1. 벽을 마무리
2. 세례식
3.페드로감독의 성만찬식  세례후
4.예배도중 전기불이 나감에도 불구 자동차 불빛 아래서
5. 아버지를 5년전 잃은 아홉 자녀와 어머니 
6. 성탄전야 예배
7. 실내에서 나갈때 보이는 정문 (성령의 비들기)
8. 날로 늘어 가는 산타니 벧엘교회
9. 세례식에 온 산타니 벧엘교인들
10. 세례전 북부지역 목회자들과 함께 기도로 시작
이영숙 정원찬드림

http://www.youngnwon.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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