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을 경배하며 1월 파라과이 우르부까 지역 선교 소식을 전합니다
파라과이 긴 여름 방학인 12-1월은 많은 가정이 방학을 이용해 친척이나 가족을 방문하는 계절입니다.
평소 100도 안 밖의 무더운 날씨로 거리의 오후는 아주 한산합니다.
주로 아침 일찍 일을 시작하거나 해 지면 거리로 나오기도 합니다.
집에 있어도 벽이 뜨거운 이곳 주택 형편이라 그늘을 찾아 떼레레 마시며 쉬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
여름 방학을 이용한 성경학교를 1월 14-17일까지 10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우르부까 지역의 3 교회를 연합해서
4일동안 출애굽기 말씀을 통독하고 찬양과 예배 그리고 기도회, 성경공부, 게임, 성경퀴즈, 간증 까지 뜨거운 VBS를 잘 마쳤습니다.
유치원 건물에서 26명의 10대 청소년들과 4분의 목사님, 디렉터, 선교사님, 그리고 찬양 리더와 식당 봉사까지
모두 한 마음으로 총 37명의 인원으로 성령 충만한 한 주를 보냈습니다
간증 시간에 눈물을 흘리며 간증하는 학생이나 두 명의 학생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교회에 다니게 되는 열매를 맺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매 일 30분씩 무릎꿇고 모두 기도하는 시간은 성령으로 하나되는 기도회 였습니다
이 젊은 학생들의 마음에 그리스도를 고백하게 하고 배우게 하는 것이야 말로 가장 값지고 의미있는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름 방학을 통해 성경을 통독하고 암송하고 출애굽의 의미를 적용한 십대들은 내일의 제자를 만드는 일 일 것입니다.
온 교사와 목사들 모두 감사함으로 주님께 영광을 드렸습니다.

센트로 교회 10명의 학생들
세군다 리네아 교회 7명 학생
주일학교가 새로 생긴 세군다 리네아 교회가 점차 부흥되고 있어서 감사 드리고 있습니다.
낀따 리네아 9명 학생
새 생명 교회는 청년만 있고 10대는 없어서 참석 못했습니다.

성경을 찾으며 읽는 학생들 모습 입니다.

기도를 인도하시는 쎄살 목사님의 간절함이 모든 학생들과 옆에서 기도하는 알베르또 목사님까지 온전히 주님을 향한 기도회가 되었습니다.
바라기는 내 년에도 말씀과 기도로 꽉 채운 성경 학교를 꼭 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기도 제목 입니다.
1. 유치원 개학이 2월 17일 입니다. 올 한 해에도 유익하고 하나님을 전하는 학교가 되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2. 개인적으로 2월에 영주권 신청이 꼭 이루어 지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3. 세군다 리네아 주일학교와 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부흥과 영적 성장을 이루어 내는 한 해가 되도록 기도 부탁 합니다.
4. 엘림 산타니 학교 개학이 2월 15일 입니다. 많은 제자가 나오고 예배자로 가르치는 학교가 되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올 해부터 교감으로 오시는 제임스 목사님께 건강과 지혜와 무엇보다 아이들을 향한 주님의 사랑이 가득 하시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주 안에서,
공 성애 선교사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