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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게시판

2020년 5월 파라과이 선교 소식 ( 공성애 선교사)

 

2020 5 파라과이 선교 소식


공 성애 선교사

 

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아무도 너를 해치지 못할 것이다. 도시에는 나의 백성 사람이 많다        

 사도행전 18:10

말씀으로 당신의 자녀를 일으켜 세우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선교지 소식 전합니다.

우한 바이러스로 인한 파라과이 통행 금지는 3 11일부터 실시되어 모든 학교와 교회, 공공기간이 지금까지 규제와 통제를 받고 있습니다.

24시간 통행금지는 3 21일부터 5 3일까지 실행되었고 지금은 도시로 이동은 불가능하지만 그래도 조금은 완화된 상황입니다.

감사하게도 우르부까 지역에는 확진자가 명도 없고 도시 지역에 300 정도의 확진자가 있고 미국의 심각한 사망률에 비하면 13 현재 사망이니 심각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확산되지 않게 철저히 대비하고 조심하는 당국의 방침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60 이상과 10 미만의 나이의 노약자는 외출 금지 입니다,

저는 60 인데 다행히 시골이라 규제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1.믿음과 소망 학교에 대한 소식 입니다.


현재 파라과이 교육청에서는 가정 학습으로 발표했습니다.

파라과이 학교는 영상이나 전화로 숙제를 내주고 확인하고 있습니다.

문교부 학사 일정에 따라 지시를 받은 학교 교장들이 커리큘럼에 따라  합니다.

미국처럼 인터넷이 발달되지 않고 또한 가정마다 컴퓨터 있는 집은 시골 마을에  거의없고

단지 전화만 있어서 모든 연락을 그룹톡으로 지시하고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예배와 특별 활동에 대한 준비가 늦어지고 있어서  예배와 가정 심방은 가질 예정이며

2 학기부터 (7 준순) 특별 수업에 대한 실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단지 영어 수업은  바로 영상으로 준비하고 숙제를  주어서  학부모님들의 감사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비디오를 촬영하다 보니 컨닝 페이퍼를 붙이고(스페인어 ) 연습하고 찍게 됩니다.

부모님들의 전화로 전달되고 모두 보시고 평가를 주시니 엄청 신경을 써서 준비하게 됩니다.

어린 아이들이 영어로 숫자와 색깔을 말하고 인사를 하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거의 8주만에 만난 엘리 선교사님께서 회의를 소집하여  담임 교사 , 디렉터, 목사님과 함께

  상황에 대비한 시청각 교육 강화를 위한 준비와 가정 심방을 계획했습니다.

숙제를 그룹 메세지로 전달하고 2 주에 학부모님이 학교에 와서 과제물을 가지고 가는 방문을 지금까지 2 밖에 못했지만 5 6일부터  매일 교사들이 출근해서  아침 묵상을 나누고 수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9명의 숙제 확인 메세지와 확인 답글이 매일 반복되고 학생들과 학부모들과 소통하게 되어 다른 학습의 효과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집중을 못하는 학생들, 우는 아이들이 숙제를 해서 예쁘게 웃고 찍은 사진을 보니 이러한 장점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미국처럼 Zoom 으로 모든 아이들을 보며 함께 하지는 하지만 이곳 사정에 맞게 나름 되어가고 있습니다.

엘리 선교사님은 변호사 자격증이 있어서 그나마 이동할 있습니다.

이제 주에 번은 오셔서 교사들과 함께 준비하며, 심방하며 학교를 이끌어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선교사님의 오빠까지 동행해서 여러분이 헌금해 주신 자동차를 받게 되었습니다.

(번호판 홀짝 제도가 자동차 운행에 실시되어 목사님 자동차로 오지 못하게 되어서 입니다.)

일본 차는 구입 안한다고 했더니 현대 차로 중고를 구입해 주시고 모든 보험과 서류를 준비해 주셔서 좋은 상태의 현대 자동차를 받게 되었습니다.

가장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자동차를 받고보니 감사와   주먹이 굳게 쥐어집니다.

복음을 위해, 많은 아이들을 가르치고 전하기 위해 열심히 사용하겠습니다.

지면으로 모든 교인 여러분께 머리숙여 감사 드리고 가능케하신 우리 주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2. 세군다 리네아 교회 소식을 드립니다.


우르부까 교회는 중에 수요 기도회와 주일 예배를 전화로 드립니다.

서로의 기도 제목을 나누고 영상으로 말씀을 받고 함께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새벽 묵상 나눔은 매일 말씀 묵상한 것을 미리 준비해서 새벽마다 교인들에게 나누고 있습니다. 주일학교 십대들을 위한 말씀은 숙제로 내어 줍니다.

가정에 성경책을 나누어 주었기에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교회, 제자 , 예배, 기도 등에 관한 성경 구절을   주면 학생들이 성경 구절을 찾아 쓰게 하고 마지막에 자신의 생각과 기도를 적는 숙제 입니다.

지금까지 십대 아이들이 열심히 숙제한 것을 전화로 보내 주어 보고 있습니다.

주일에 학생들 가정을 방문해서 격려와 축복을 주는 심방을 5 17 부터 실시 합니다.

간단한 먹을 것과 과자를 준비해서 알베르또 목사와 함께 다닐 것입니다.

성인 예배는 그룹으로 모여서 주에 드리기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기도 제목 나눕니다.

1.      학교 학생들 가정 심방을 통해 예수님을 전하는 심방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2.      모든 교사들과 엘리 선교사님 안전과 건강을 위해 기도 합니다.

3.      아이들에게 필요한 따뜻한 옷과 장갑이 필요한 겨울이 옵니다.

지금 모두 어려운 시기이기에 기도 하고 있습니다.

 

안에서,

파라과이 우르부까에서,

   성애 선교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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