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회 소 식
선교 게시판

2021년 7월 파라과이 선교 소식

 

2021  7 파라과이 선교 소식

 

공 성애 선교사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아버지께 들은 것을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  요한복음 1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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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을 찬양하며,  겨울 성경 학교에 대한 보고를 드립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교회를 방문하지 못하고 학교 1,2 학년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성경 학교를 처음 가졌습니다.

 

안전한 학교에서 30명의 재학생들과 (8명은 병으로 혹은 여행으로 불참)

 

교사 10, 봉사자 4명으로  7/12,13,14 , 오전 9오후 1시까지

 

예수님은 나의 친구라는 주제로 말씀과 찬양, 교실  창작 수업, 게임, 댄스

 

그리고 식사, 말씀 암송과 성경 퀴즈로 신나는 성경 학교를 가졌습니다.

 

처음으로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가진 성경 학교이어서 조금은 염려와 우려가

 

있었지만 놀라운 학생들의 성경에 대한 반응과 학습 태도에 모든 교사들은 은혜 받았습니다.

 

이미 준비된 영혼들에게 전달하는 성령 충만한 3 이었습니다.

 

예수님께 붙어 있어야 열매를 맺는 다는 요한복음 15 말씀으로 날과 서로 사랑하라는

 

둘째 ,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의 친구가 되신다는 세째 말씀으로 배웠습니다.

 

발표회 날은 별로 (충실 , 믿음 , 소망 , 평화 )  간단하게 배운 말씀을 중심으로

 

찬양, 말씀 암송으로 은혜롭게 하였습니다.

 

날부터 한참 추운 겨울인데도 따뜻한 온도로 감사가 나오게 하고

 

아이들의 아멘, 샬롬 외치는 소리에 마음이 뜨거워지는 감격까지

 

마지막 날에는 언제 다시 하냐고 묻는 아이, 보고 싶을 거에요 라고 껴안으며

 

봉사자에게 말하는 아이, 선물을 가지고 부모님께 자랑하는 아이

 

이처럼 성경 학교를 통해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께 모든 교사가 감사 드렸습니다.

 

이제 년에는 많이 준비 기도하고 교사 모임을 가져서

 

성령 충만한 겨울 성경 학교를 계획해 보며 마쳤습니다.

 

학기 중에 성경 말씀을 배우기 때문에 이렇게 겨울 방학을 통해 집중적으로 훈련을 한다면

 

6학년 졸업하는 학생들에게 확실히 복음이 새겨질 것이라 믿습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동참케 주셔서 감사합니다고백합니다.

 

성경 학교에 필요한 예산과 교사 충당 그리고 참여하는 학생들까지

 

모든것이 주님의 도우심과 보호 하심이 있었습니다.

 

요한복음 15 말씀처럼 좋으신 우리의 친구되시고 우리에게 주님의 뜻을 알려 주시고

 

함께 나누어 주시는 좋으신 하나님 이십니다.

 

동영상을 청년 봉사자가 와서 찍어서 만들어 주었습니다.

 

2년전에 동생과 아버지가 남미 교회 단기 선교 팀으로 저희 교회와 함께 봉사했던

 

장로님 가정의 , 진리 입니다.

 

다음에 단기로 와서 학교에서 돕고 싶다고 해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영어와 스페인어가 완벽 합니다.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

 

기도하고 구할 때마다 필요한 것을 주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은 우르부까를 향한

 

주님의  마음이 가득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또한 10  학생 명이 이번에 보조 교사로 참여하도록 했는데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요.

 

명은 목사님 딸이고 명은 세군다 리네아 교회에 다니는 학생으로 장래 희망이

 

저희 믿음과 소망학교 교사인 믿음이 좋은 학생 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우르부까에서 젊은 청년들을 훈련 시키고 참여 시켜서

 

기독교 교사로 온전히 세워지는 저희 학교를 기대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제 8월부터 2 학기 시작이 됩니다.

 

공립학교는 대면 수업으로 계속 한다고 합니다만

 

저희 학교는 그룹으로 나누어 대면 수업으로 계속할 계획입니다.

 

학생들의 안전과 교사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 부탁 드립니다.

 

모든 교사들은 백신을 맞도록 해서 역시 백신을 맞았습니다.

 

한해도 온전히 믿음으로 달려가는 학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를 친구로 부르시는 주님에게 감사드리며

 

이상으로 우르부까에서 선교 보고를 마칩니다.

 

 

 

파라과이 우르부까에서,

 

성애 선교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