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6월 파라과이 선교소식
공 성애 선교사
1. 믿음과 소망학교에 대한 소식입니다.
한 달에 한 번 전학년 예배를 함께 드립니다. 5월부터 3학년 학생들이 성경 구절 을 읽고
헌금 기도를 드리고 헌금 위원으로 봉사하게 되었습니다.
헌금은 주변 이웃의 가난하고 도움이 필요한 자들에게 모아서 드리기로 하고 각 학 부모님들께 예배에서 헌금의 중요성과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는 마음을 어려서 부터 가질 수 있도록 하였는데
감사하게도 첫 헌금을 모두 준비해서 드려지게 되었습니다.


매 주 배우는 성경과 또 예배를 통해 점 점 예수님의 제자로 자라가는 것을 볼 수 있게 되어
박 승일 목사님과 엘리 선교사님의 사랑과 헌신이 귀한 열매를 맺어가고 있음을 보는
감사가 큽니다
또한 아직 글을 못 읽는 2학년 8명과 도움이 필요한 3 학년 두 명의 학생들을
특별히 수 요일 오후에 보충 수업을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엘리 선교사님과 디렉터 디오도로가 수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가르칩니다.
우수한 학생들도 많지만 유난히 떨어진 학생들을 정상적인 수준까지 올려서 학교가 전반적으로
균등한 실력을 가지게 하는 것입니다.
어린 반 아이들에게는 (4-5세 반)특별 활동을 매 달 준비합니다.
물 놀이, 버블 놀이 그리고 게임활동 으로 질서를 가르치고 즐거운 게임을 통해
놀면서 학습하는 유아 학습 수업입니다.
얼마나 좋아하고 즐거워 하는지 가르치는 교사로 보람을 느끼게 합니다.
이처럼 1-3학년은 아카데믹한 학습 중점과 4-5세 반은 놀이를 통해 학교가 균형잡힌 프로그램으로 노력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2. 엘림 학교 소식을드립니다.
새 엘림 학교 가 센트로 교회에서 시작 했습니다(6/15)

새 소망 교회가 새 교회 건물과 엘림 청 소년 학교로 점 점 안정되고 부흥이 되어가고 있고
담임 목사인 알베르또 목사님이나 교사들도 스스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하나님께 기도하기 시작 했습니다.
새로운 엘림 학교가 세워질 수 있기를 .. 그리고 그곳이 어느 곳인지 알려 달라고 ..
센트로 교회를 생각 나게 해 주셔서 루시아노 목사님과 엘리 선교사님, 박 승일 목사님과
미팅을 했었는데 놀라운 것은 교회가 간절히 청 소년 예배 찬양 팀을 모으고 가르칠 사람을 찾고 있었다는 것 입니다.
사도행전 16장 9-10절에 마게도냐 사람들을 환상을 통해 보게하여 주셔서 사도 바울을 보내신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이 그 지역의 루디아, 귀신들린 여종, 그리고 간수와 가족들을 모두 구원 하신
놀라운 성령의 역사를 기억나게 했습니다.
첫 기도회에서 성령님의 임재를 교사 모두 느끼고 눈물로 감사 드렸습니다.
엘리 선교사님은 기타를 가르치시고
박 승일 목사님은 예배와 기도를 인도하시고
안토린과 엘리야가 각 각 키보드와 드럼을 가르치게 되었습니다.

지역상으로 센트로 교회는 저희 학교와 가깝고 학생들이 전도가 되어 다닐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어서 늘 마음속으로 기도하고 있었던 교회 입니다.
참으로 놀라우신 하나님이 길을 열어 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순종하며 가는 저희들에게
전할 수 있도록 해 주셨습니다
엘림 청 소년 예배자 학교는 현재 산타니 3 교회와 우르부까 두 교회에서 매 주 청 소년들이 모여서 예배 드리고 악기를 배우며 주님의 예배자로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능하다면 인디언 교회에도 가르칠 수 있는 길이 열리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기도로 파라과이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여러분과 늘 영으로 만나는 새벽 기도 자리에서
함께 동역하는 선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기도제목나눕니다.
1. 센트로 교회 엘림 학교의 부흥과 전도 위하여
2. 믿음과 소망 학교 강당 에어톤 후원을 위하여
3. 8월 단기 선교팀을 위하여
주사랑안에서,
파라과이우르부까에서,
공성애 선교사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