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파라과이 엘림 청소년 예배자 학교 선교 소식
할렐루야, 나그네된 복음 전도자로 파라과이 우르부까, 산타니 지역의 청년들에게
제자, 예배자로 로 성장하게 돕는 사역인 엘림 학교에 대한 소식을 드립니다.
진리를 위해 함께 기도하고 도우시는 여러 동역자들에게 하나님의 평강을 구합니다.
2018년 출애굽기 15장 27절 말씀을 붙들고 하나님의 비전을 가지고
물 샘 12, 종려나무 70을 이곳에서 이루어가기를 기도하며 시작한 엘림 학교입니다.
동성애로, 진리가 아닌것이 인간의 권리로, 우상이 넘치는 현 시대에 순전한 하나님 말씀으로
가르칠 수 있고 구별된 크리스쳔의 삶으로, 교회 예배자로 돕는 사역을 6년동안 계속 할 수
있다는 것에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처음 시작부터 현재까지의 엘림 학교를 보면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학교임을 알 수 있습니다.
교사 3명은 이미 신학교로 주님의 일을 하기로 결단한 목사 지망생으로 자랐고
매 년 새로운 학생들이 와서 배우려할 때 교사들은 자신의 간증과 믿음으로 청년들을 가르치고
그들이 믿는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전하게 됨을 볼 수 있고
또한 전도되어 교회에 다니기 시작한 청년들이 곳곳에서 열매로 나타나는 것을 보며
아단 목사와 저는 만날 때마다 하나님의 역사를 서로 간증하고 고백합니다.
올 해 시온 교회에서 매 주 교회에 방문해서 엘림 학교를 했을 때 놀랍게도 3명의 청 소년들이
교회로 출석하고 믿음으로 수련회 참석까지 하는 귀한 열매를 맺게 되었습니다.
주일학교를 담당하시는 엘리 선교사님과 청년 예배를 담당하시는 박 승일 목사님과 함께
온전히 기뻐할 수 있는 시온 교회 사역이 되었습니다.
이제 12월 종업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 년동안 배운 찬양을 연주하고 주변의 친척, 친구들을 초청해서 함께 찬양을 드리는 시간을
가질 것 입니다
특별히 이번에는 영어 수업까지 한 충희 권사님께서 줌으로 매주 가르쳐 주셔서 영어로 환영을 하는 동영상까지 준비하고 있습니다.
단기 선교 팀이 오면 통역을 할 수 있는 단계까지 큰 꿈을 가지고 가르치지만
이제 첫 시작을 했으니 앞으로 이루어 지리라 믿습니다.
청년들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배우려하고 전문직으로 나가기 위해 큰 비용을 감당하며 자신의 미래를 위해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교사로서 꿈을 가지게 하고 이루게 하는 믿음과 소망학교와 그 꿈을 이루기위해
주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채우게 하는 엘림 학교가 연합이 되어 감사 드립니다.
이처럼 엘림 학교는 내 년에도 더 확장되고 넓어지리라 믿습니다.
“그러므로 너는 그들의 눈을 열어 밝히 뜨게 하고, 그들을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라. 또한 그들로 하여금 나를 믿음으로써 죄 용서를 받게 하고, 그래서 장차 거룩한 백성들이 받는 하늘나라의 유업을 받게 하라 .” 사도행전 26:18
함께 동역하시는 여러분,
2024년도 함께헤 주셔서 힘이 되었고 감사합니다.
2025년에도 같은 소망을 가지고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늘 기도로 만나고 연합하기를 바라며,
주 안에서
공 성애 선교사 올림.